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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달 만에 책 한 권 쓰는 루틴

by 조엘스 2025. 7. 1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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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누구나 가능하다. 단, 루틴만 있으면"

 

책을 쓴 사람 vs 안 쓴 사람

● 평생 글 쓰고 싶다는 사람은 많다.

● 하지만 실제로 책을 쓴 사람은 1%도 안 된다.

 

왜일까? 시간이 없어서? 글을 못 써서? 아니다.

 

책 한 권을 못 쓰는 이유는 '루틴'이 없기 때문이다.

계획만 세우다 끝나느 사람과, 한 달 만에 책을 출간하는 사람의 차이.

바로 지금부터 시작되는 '글쓰기 루틴'에 달려 있다.

한 달 책 쓰기 루틴 - 이렇게만 하면 끝

1. 주제 선정은 '내가 말할 수 있는 것' 부터

● 내 경험, 내가 통과한 이야기

● 검색해도 안 나오는 내 진짜 생각

● 너무 거창할 필요 없다

"경험 + 정리 = 책의 뼈대"

 

2. 목차는 1일차에 끝내라

8~10개의 소주제만 정하면 구조 완성

각 소주제 아래에 말하고 싶은 키워드 3개씩

"틀만 짜면 쓰는 건 생각보다 쉽다"

 

3. 25일 쓰기 루틴 - 하루 2페이지

● 하루 1,000자 x 25일 = 25,000자

● A5 기준 100~120페이지 분량

● 매일 같은 시간, 같은 장소에서 써라

"글은 꾸준함이 쓴다. 영감이 쓰는 게 아니다"

 

4. 26~28일차 - 교정 및 다듬기

● 맞춤법 검사기 사용 (예: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)

● 소제목 재정리 + 흐름 수정

"초고는 거칠어도 된다. 다듬는 게 진짜 글쓰기"

 

5. 29~30일차 - PDF or 종이책으로 출간

● 브런치북, 라디셀렉트, 부크크, 원스토어북스 등

● 종이책 POD 출판도 가능 (초판비용 최소화 가능)

"지금은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는 시대"

 

이렇게 하면 책 쓰기가 쉬워진다

설명
타이머 25분 집중법 포모도로 기법으로 25분 쓰기
말로 쓰기 음성 메모를 텍스트 변환해주는 앱 사용 (예: 클로바노트)
첫날 3일치 미리 써두기 초반 몰입으로 중간 포기 방지
SNS에 매일 공유 공개하면 책임감 생김

작가는 '의지'가 아니라 '루틴'이 만든다

● 글을 잘 쓰는 사람은 드물다.

● 하지만 글을 매일 쓰는 사람은 책을 쓴다.

● 단 30일, 하루 1000자면 당신도 작가가 된다

 

출판이 아닌 실천이다.

책은 원고가 아니라 습관에서 나온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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